왔다!!
Different/Complain
2009/01/06 22:56

처음에는 이런스타일로 만들어야지 하면서 핸드폰에 목소리로 녹음해놓고 그랬는데.. 정작 음악을 만들다가 이래저래 넣으면서 아예 처음과는 다른음악이 되곤한다. 세상을 살면서도 같은 경우가 많은데 삶은 돌이킬수가 없어서 짊어지고 가는 반면에 작업은 지우면 그만이다.. 그리고 다시 첫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 만드는거.. 잃지말자 잃지말자 계획대로 살자.. |
영화 "용서받지 못한 자"를 보면 마지막쯤에 이런 이야기가 나온다.. 왜 그렇게 열심히 해? 라는 질문에 열심히 안하면 안돼~ 라는 답을 한다. 어쩌면 너무나도 당연한 말이다. 세상은 열심히 한 자에게 달콤한 열매를 줄테니 말이다. 열심히 하는건 좋다.. 하 지 만!! 그로인해 자신이 무엇을 잃어가는지도 기억해야할 것이다. LAMA야 넌 그러지 말자.. 절대로 변하지 말자꾸나~~ |
왜 이머리가 유행이 되었는지는 모른다.. 길거리를 돌아다니다보면 하루에 10명정도는 꼭 본다. 마치 예쩐 신림동 줄무늬모자티가 생각이 난다.. ㅋㅋ 뭐.. 그래도 이쁜애들이 하면 이쁘겠지만.. 얼굴을 최대한 가리기위한 머리이기도 하다. 암튼 난 저게 버섯머라기 보다.. XX머리로 보여..ㅋㅋㅋ |
| 제로보드로 블로그설치했다가 데이터 다 날라가고.. 에라 그냥 쓰던거나 잘 써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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