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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고야 말았다 KATA DR-466467과 465 사이에서 고민하다 466을 지르고야 말았다.이거 매고 DSLR을 넣다 뺐다 하고, 렌즈도 바꿔 가면서 플래시도 착용하고노트북도 뒤에 들어가고 이거 뭐 완전 짱이구마이~이제 부산만 가면 되는 거다!!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이 저작물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코리아 저작자표시-비영리-변경금지 2.0 대한민국 라이센스에 따라 이용하실 수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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