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9'에 해당되는 글 5건

  1. 2008/09/17 호러 그리고 신의그림자 - LAMA
  2. 2008/09/15 구름 - LAMA
  3. 2008/09/15 호러님과 함께~ - LAMA
  4. 2008/09/14 Rose - LAMA
  5. 2008/09/11 홍재 와 미내기 - LA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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흑냥드로 좀 이기나 싶더니 또 계속 졌다.. 후.. 너무 생각을 많이해서 그런가..
라그섭가서 호러님께 귓말을 했더니 파티초대를..헉.. 동그와 같이 들어가서 이것저것 물어보았다.
신의그림자님도 계시고.. 그래서 함께 스샷을....
나는 전사2렙 동그는 도적2렙.. 흑냥드 물어보러온사람들이 전사와 도적...ㅋㅋㅋ
연습을 많이 해야하는데 역시나 시간맞추기가 애메하니..흠..... 호러님 방송을 함 봐야하는데..
방송할때 문자 보내주삼!!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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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7 21:30 2008/09/17 21:30

구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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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LAMA, Feat. Apro]
작곡 : LAMA
작사 : LAMA, Apro
장르 : Hip Hop/Rap
만든날짜 : 2008년 9월 15일
만든곳 : LAMA의 작은방
샘플 : 모르겠음...
사용장비 : Cubase SX / SM58 / UB502
               Sound Forge 8.0




드디어 완성했다.. (결국 베이스는 넣지를 못했군) 이미 녹음까지는 1달전에 완성했지만
마스터링을 미루다 미루다 결국..오늘 새벽에 해버렸다. 벨소리도 만들었구..ㅋㅋ
아직도 너무다도 여전히 미숙하지만... 조금씩 발전하는 내 자신이 되었으면 좋겠다~
이제부터는 로직을 기반으로 MPC, ASR을 사용해서 만들어야겠다..ㅋㅋ



[Intro - LAMA]
Yo! 난 널 잘 모르지
니가 어딜가든 뭘 하든
뭘 하든 말야
세상이 참 힘들고 어려워?
난 잘 몰라..
어떻게 살아야 될지.. 그건말야..


[Verse 1 - LAMA]
Yo!! 시간은 흘러가서 나도 모르게 벌써 24살
무책임해진 내 마음속에 슬퍼진 세상
군대라는 곳을 나온뒤 내뱉은 대사는
그 누구보다 더 잘나가겠다는 외상


미래라는건 남보다 더 커지는게 당연할걸
지금 벌려놓은 현실은 왠걸
4년이 지난 지금도 모르지
겉 보기에만 멀쩡해 보이는걸 그건 왜지?


세월이 지나 미래는 갈려
그림이 아닌 음악을 택하니 주위 사람들은 말려
생각하니 불안한건 당연
기왕에 불을 붙여 날려 시작한거 생각없이 달려


무책임한걸 웃기지마 넌
부추기면서 자꾸만 보채는 널
한순간에 이룰순 없는것 그래 어느덧
누구보다 더 잘나고 멋진 사람이 되었다는 걸


[Hook - LAMA]
마지못해 네 사람들에게
시간이 흘러 너를 불러 내 인생이 네게 들려?


네 사람들에게 마지못해
내게서 눈 먼 니자신을 보고나니 눈물이 흘러


마지못해 네 사람들에게
불안하지 무슨일이 생길지 난 모르지


네 사람들에게 마지못해
두려워? 그럼 힘들더라도 나를 불러


[Verse 2 - Apro]
뭐든지 이룰 수 있었던 그 돈이라는 자유
내 삶의 진행 방향이 바뀌어버린 이유
이룰 수 없을거란 꿈을 쫓아가다
버틸 수 없을거란 불안감과 마주친다


점점 밀려드는 돈이라는 놈의 가치
점점 멀어지는 아리따운 아가씨
전부 가질 수 없었던 내인생은 REC
내 욕심이 너무 컸던 것은 아닌지


하지만 믿음이 생겨
알수없는 용기로 나는 저 문 앞으로 달려
숨겨진 마음에 굳게 닫힌 문을 열어
오늘도 행복에 가슴에 나는 안겨

언제까지나 지켜보던 가짜의 모습이 아닌
가식의 목소리와 다른
진정한 내 모습으로
나는 Apro Yo! Uh! 저기 앞으로..


[Hook - LAMA]
마지못해 네 사람들에게
시간이 흘러 너를 불러 내 인생이 네게 들려?


네 사람들에게 마지못해
내게서 눈 먼 니자신을 보고나니 눈물이 흘러


마지못해 네 사람들에게
불안하지 무슨일이 생길지 난 모르지


네 사람들에게 마지못해
두려워? 그럼 힘들더라도 나를 불러


[Hook - LAMA]
마지못해 네 사람들에게
시간이 흘러 너를 불러 내 인생이 네게 들려?


네 사람들에게 마지못해
내게서 눈 먼 니자신을 보고나니 눈물이 흘러


마지못해 네 사람들에게
불안하지 무슨일이 생길지 난 모르지


네 사람들에게 마지못해
두려워? 그럼 힘들더라도 나를 불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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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5 04:00 2008/09/15 04: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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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1전장 1위를 달리시고 계시는 라그섭의 흑냥드!! 그중 흑마 (내가 흑마이기땜시..)
호러님께 이것저것 여쭈어 보았다. 바쁘신와중에도 친절하게 답변을 해주셔서 감사~
얼마전까진 없던 자르둠까지.. 부럽......
난 언제 어깨를 찍을 수 있을까.. 동그랑 함께 찍을수 있을까? 흑냥드로...
호러님께 흑냥드로 2200을 찍으면 술한잔 쏘겠다고 했다. 난 거짓말을 안한다.
문제는 술을 사는게 문제가 아니다.. 찍는게 문제지.. ㅋ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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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5 01:38 2008/09/15 01:38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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맑았습니다.
당신이 떠난 그날은 너무나도 맑았습니다.
그 맑은곳에서 영원히 편안하게 행복을 누리세요.
훗날 제가 당신을 만나러 갈때도 그날처럼 맑았으면 좋겠습니다.

Ros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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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4 02:15 2008/09/14 0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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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 와 미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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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재랑 만나서 삼겹살에 소주~ ㅋㅋ
홍재가 1달동안 부산에서 일을 하게 되어서 얼굴이나 볼겸 만났다.
중간에 미내기랑도 만나서 한잔하고..
찜질방에서 자고 인나서 출근하는데 어찌나 머리가 아프던지..
찜질방은 가본게 몇번 없는데 3층짜리는 처음이다.. 완전 대형.. 하지만 역시 잠을 자기에는
사람들이 코를 너무 많이 곤다... 그렇다고 남자둘이 여관가기는..ㅋㅋㅋ
암튼 삼겹살도 맛있었고 미내기도 반가웠고... 올만에 술을 마시니 기분도 좋고.. 조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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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11 00:10 2008/09/11 0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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