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7'에 해당되는 글 7건

  1. 2008/07/24 방향 - LAMA
  2. 2008/07/16 미내기 VS 데캄 - LAMA
  3. 2008/07/07 MURDER Inc. 프로모션 영상 - LAMA
  4. 2008/07/05 길드 티셔츠 공모 - LAMA
  5. 2008/07/05 이 밤이 깊어가지만 3 - LAMA
  6. 2008/07/04 길드 로고 - LAMA
  7. 2008/07/03 말닭개 - LAMA

방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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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는 이런스타일로 만들어야지 하면서 핸드폰에 목소리로 녹음해놓고 그랬는데..
정작 음악을 만들다가 이래저래 넣으면서 아예 처음과는 다른음악이 되곤한다.
세상을 살면서도 같은 경우가 많은데 삶은 돌이킬수가 없어서 짊어지고 가는 반면에
작업은 지우면 그만이다.. 그리고 다시 첫느낌을 최대한 살리면서 만드는거..

잃지말자 잃지말자 계획대로 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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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24 00:15 2008/07/24 00: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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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내기와 데캄이의 깃전..
미내기가 정말 잘한다는걸 느꼈다.... 첫판은 데캄이가 쿨이 없어서 졌지만
둘째판은 데캄이가 첫얼방을 빨리 뽑아서 좀 쉽게 이기려나 했는데
미내기 피가 거의 1~2%상태에서 몰아치기로 데캄이 구사...
데캄이 이대로 지나 했는데 그밟 절개로 데캄이 승..
마지막 판은 데캄이가 긴장해서 경기 끝나고보니 독은 안발랐다..
하지만 독을 발랐다고 해서 이길 수 있었을지 모르겠다고 하는.....
미내기야 원래 잘하니까 그렇다치고....
레게템이 없는 데캄이에게 놀랬다.
어제 투기장뛰면서 지고 이기고를 반복하면서 항상 같은 점수대에 있는데
이젠 오기가 생겼다. 데캄이랑 해서 무기, 어깨 다 먹어야지!!
언제 먹을지는 모르겠지만.. 시기가 중요하다고 생각이 안든다.
둘의 호흡으로 먹을 수 있느냐 없느냐 라고 생각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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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16 17:27 2008/07/16 1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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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 프로모션 영상 2편
만든이 : 데캄 (이오나/도적)
만든날짜 : 2008년 7월 7일
만든곳 : 데캄이의 작은방
음악샘플 : Good Luck (Basement Jaxx)
              A Dream (Jay-Z)
사용장비 : SONY Vegas Pro 8.0
              Adobe PhotoShop CS2




드디어 완성이 되었다!!!
2달정도를 끌었지만.. 결국에 내고야 말았다능..ㅋㅋ
얼라 / 호드들의 참여가 조금 아쉬워서 찍고싶은 장면들을 못 찍은것도 많지만
일단은 대만족이다. 화려한 컨트롤을 보여주려했던것도 아니고 단지 길드영상이다.
길드원들이 MURDER Inc.라는 길드에 속해있다는 자부심을 느낄수있는 영상이다.
이걸로 인해서 또 새로운 길원들도 받고 한걸음 나아갈 수 있었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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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7 16:38 2008/07/07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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길드 티셔츠 공모가 얼마 안남아서 대충 마무리하고 이렇게 올렸다.
개인적으로 그림이나 이미지적인걸 넣고싶긴 했는데 길드 티셔츠라고 생각하니
로고가 딱 어울린것같다. 처음생각은 그냥 오른쪽 가슴에 조그만하게 로고를 넣으려 했는데
너무 허전할것 같아서 그냥 크게 넣었다. 그게 더 나을것 같다.
옷으로 만들면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지만 일단은 대충.. 만족한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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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5 14:33 2008/07/05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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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밤이 깊어가지만 3 [TaiJi, Feat. LAMA]
작곡 : TaiJi
작사 : TaiJi, LAMA
장르 : Hip Hop/Rap
만든날짜 : 2008년 7월 5일
만든곳 : LAMA의 작은방
샘플 : 이 밤이 깊어가지만 (서태지와 아이들)
사용장비 : Cubase SX / SM58 / UB502
              Sound Forge 8.0



일단 원래 의도는 서태지의 Zero Live 04 (맞나?) 이 때 부른 이 밤이 깊어가지만을 들으면
중간에 간주부분이 나오는데 거기다가 랩을 넣으려고 하였는데 라이브곡이어서
랩을 넣었더니 라이브같지가 않아서 그냥 샘플하나 따서 노래없이 랩만 넣어서
이 밤이 깊어가지만 2 라고 곡을 만들었는데 오늘 집으로 오다가 문득 원곡에다 넣으면
이질감이 조금 덜하지 않을까 해서 만들어 보았다. 태지형이 이걸 듣지 않기를...ㅋㅋ
원곡에 랩을 넣었더니 너무 느린것같아서 곡을 좀 빠르게 바꿨다.

샘플만 따지말고 직접 한곡 만들어야하는데 왜이리 귀찮은지..



[Intro - TaiJi]
넌 지금도 울고 있을거야
이슬비처럼 여린 너의 마음
그대 제발 슬퍼하지 말아요
그대 마음을 알아요

[Verse 1 - TaiJi]
옛 생각에 카페 문을 열고
지난 추억을 기억하려 했지
부드러운 음악 소리마저
내 마음을 아프게 해

[Verse 2 - LAMA]
잘 들어 눈물없이 할 수 있는 사랑은 없어
다시 한번 더 내 말 좀 들어
눈물과 웃음 미소 또는 슬픔
함께 걷던 거리 속에 기쁨과 아픔

둘이 마시던 술은 잘 팔리겠지
같이 보던 영화는 TV에 나오겠지
하늘에 별들은 우릴 기억하겠지만
그 모든게 추억이 되었겠지

[Verse 3 - TaiJi]
텅 빈 카페에 홀로 기대어
나도 모르는 눈물을 흘리네
난 두눈을 꼭 감고 있지만
너의 모습이 있을 뿐

[Verse 4 - LAMA]
구차하게 날 보는 사람들의 시선이 따갑게 느껴질때면
어느순간 너를 생각하게 되지만
잘 들어 제발 그런 생각은 하지마

요즘 마시는 술은 그 술이 아냐
어제 봤던 영화도 그 영화는 아냐
하늘에 별들은 이제 기억하지 않아도 돼
영원하길 바랬지만 이제는 아냐

[Verse 5 - TaiJi]
허전한 마음을 감추며
비내리는 이 밤을 걸어가네
내가 본 창백한 그얼굴
그것이 마지막일까

[Outro - LAMA]
눈물로 써 웃음으로 써
추억들을 담아 네게 편지를 써
너는 절대 열지 못할 자물쇠를 채워
나 조차도 기억하지 못할 비밀번호를 써

누군가는 미친 짓이라 하지만
또 누군가는 쓸데 없는 거라 하지만
그 기억들을 도려낼 수 없다는 걸 알지만
난 또다시..

[Hook - TaiJi]
이 밤이 깊어가지만 지금 전화를 걸어
너를 볼 수 있을까 다시 만나고 싶어

밤이 깊어가지만 지금 전화를 걸어
너를 볼 수 있을까

두려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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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5 12:07 2008/07/05 12:07

길드 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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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승글이 만들었는데 이번에 길드티셔츠 공모가 있어서 조금 거칠게 만들어 보았다..
승글꺼 위에 올려서 작업을 했다. 몇몇가지 시안들이 나오긴 했는데.. 일단 내일까지 작업해서
와우홈페이지에 올려야겠다.. 원래는 6월 말에 올리기로 했는데... 좀 늦어졌다.
여때까지 올라와있는걸 보았는데 현재까지는 우리 길드 로고가 제일 괜찮은것 같다.
꼬옥 우리길드가 뽑혔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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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4 12:29 2008/07/04 12:29

말닭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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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 닭 개 [YUGASHINZI, Feat. LAMA., GoOn]
작곡 : LAMA
작사 : YUGASHINZI, LAMA, GoOn
장르 : Hip Hop/Rap
만든날짜 : 2007년 8월 12일
만든곳 : LAMA의 작은방
샘플 : 기타, 드럼 여기저기서 아무거나 막 붙임
사용장비 : Cubase SX / SM58 / UB502
               



우리집에 놀러오면 노래 하나를 만든다는것이다..ㅋㅋㅋ
이때도 할게 없어서 한것 같은데.. 마띄(YUGASHINZI)의 빠른 작사실력에 다시한번 놀라게 된다..
원래는 나랑 성운(GoOn)이랑 마띄랑 셋이 한 파트씩 하려했지만 시간이 없는관계로
마띄를 메인으로 잡았다. 코러스는 성운이가 했다.
처음으로 양쪽으로 사운드를 갈라서 서로 다른음을 넣어봤는데.. 좋은 경험이 되었다.
첨에 마띄랩을 듣고 나랑 성운이랑 실망을 많이 했는데 (그냥 막 하는것같아서..)
지나고 보니까 그나마 독창적인 플로우를 가지게 된다..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ㅋㅋㅋ
마띄랩 끝부분에 "아.. 씨....." 하는 부분이 있는데 연출된것이 아니라
헤드폰을 벗으면서 한 행동이다.. 은근히 박자가 맞아서 그냥 넣어버렸다.
내 부분에서 "명문대 법대생" 이야기가 나오는데. 별다른 뜻은 없다.
그냥 자신의 삶은 알아서 살아야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Hook - GoOn]
웃기지도 않은 랩
유치한 장난 왜
나의 랩질을 이해를 못해
뭐 어때 그래도 난 이게 좋아
이제부터 시작

[Verse 1 - YUGASHINZI]
생각하는 존재를 위해서 남이되는 상념을
핏빛정취 그것을 위해서 생각하는 체념과
나의 수많은 상념들
하지만 나와 너희들의 관념들 속에서도
멈출수도 없었던 그 수많은 상념들과 또 많은 이야기
누구를 위해서인가 나를 위해서인가
누구나의 연민을 위해서인가

그렇게 체념하는가
날 기다려왔던 그 순간을 위해
세상의 공허를 위해
사실 존재하는 무엇을 위해
그렇게 생각해 무제
그렇게 생각을 위해 그런 생명을 위해

그런데 갑자기 생각이 났어 봤어
나라라는 존재 그존재를 위한
이나라의 국민을 위한 존재
그래 그것을 위해서 희생하는
이나라 영혼과 그 위치

그런데 갑자기 생각이 났어 봤어
나라라는 존재 그존재를 위한
이나라의 국민을 위한

나의 영혼이 어디까지 왔는지
우리가 여기까지 왔는지
사람의 마음이 어디까지인지
누군가가 너와 너희들을 위해서 생각했는지

그렇게 많은 시간이 지나갔어
죽어갔어 태어났어
나도 이렇게 많은 운명이 존재했어
생각했어 아 씨...

[Verse 2 - LAMA]
힙합이라는 이름을 걸고 갑시다
너희 둘다 나를 따라와줄 준비가 됐습니까?
개나 소나 원숭이나 가수하는 동물원에
말과 닭이 깝친다고 누가 뭐라합니까?

내가 원하는건 추억과 아주 짧은 웃음
그리고 음악을 만들면서 점점 쌓아가는 경험
스스로 깨달아야 하는 인생에
누가 날 이끌어주겠어

4년제 명문대 법학과 학생이 날 키우겠어

[Hook - GoOn]
웃기지도 않은 랩
유치한 장난 왜
나의 랩질을 이해를 못해
뭐 어때 그래도 난 이게 좋아
이제부터 시작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센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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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7/03 16:38 2008/07/03 1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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