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ad
Different/Complain
2010/01/31 20:21
애초에 생각을 잘못했다.
이제 손으로 로직을 만질 수 있게 되었구나... 하였지만 iPad는 실망을 안겨주었다.
넷북으로 생각했지만 어쩌면 스티브 잡스와 애플은 그럴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현재의 넷북을 보자면 간단한 인터넷과 문서작업정도?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다루기에는 엄청난 버벅임을 피할 수 없다.
iPad가 그런 위치이다.
잡스형님이 말씀하신 아이폰과 맥북의 중간 지점. (대부분 넷북이라 생각한 그곳)
iPad에 노트북과 같은 기능을 넣을거였다면 하드웨어 때문에 가격도 비쌀 것이다.
그럼 그건 맥북에어보다 조금 더 작고 가벼운거지 중간의 위치가 아니다.
아이폰 / 터치보다 크고 맥북보다는 좀더 라이트한 유저들을 위한...
크기는 아이폰이나 터치처럼 확대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눈이 편하고
아이폰과 같은 OS채용으로 부팅 역시 필요없다.
특히나 iBooks는 대박이다. 이건 킨들을 목표로 삼고있는것 같지만
도서시장 / 교육시장을 목표로 만든 어플이라고 보는게 더 맞다.
난 좋아하는 작가들의 만화책은 사는데 제일 골치 아픈게 책 넣을데가 없다.
내 방이 좁기도 하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 거다.
이것을 해결해 줄 것이 iBooks 다. 친환경적이고 (나무가 필요 없으니...)
책의 재료비도 줄여 줄 것이다. 당연히 책 값도 저렴해질 것이다.
학생들이 iPad를 들고 수업을 듣는다는 것.
요즘은 개인 사물함이 있다고는 하지만 어쨌든 따로 챙겨야 하는것 마찬가지!
iPad가 아니더라도 이런건 학생들에게 필요한 시스템이다.
사람들은 iBooks 외에는 그다지 효용성이 없다는 말을 한다.
단점 중 제일 큰것이 프로그램을 깔 수 없다는 것인데 잘못된 생각이다.
액정화면 크기의 확대 만으로도 iPad 전용 어플들이 수도없이 나올 것이다.
내 예상이지만 iWork가 iPad전용 어플로 나온걸 보면
음악, 사진 어플들도 나올것 같다. 완벽한 전문가 프로그램은 아닐것이다.
음악을 예로 들면 간단히 스케치를 할 수 있을 정도..
(로직과의 연동이 되면 좋을텐데 ㅋㅋㅋ 기대된다)
삼성과 애플의 가장 큰 차이점이 이것에서 비롯된다.
삼성은 하드웨어의 성능이다! 이렇게 좋은 하드웨어니 사용해라!
애플은 컨텐츠의 다양성이다! 이렇게 할게 많으니 사용해라!
앱스토어 / 아이튠즈스토어 들의 기반은 정말 대단하다.
기본구축이 잘 되어있으니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나에게 iPad 의 구매 유/무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iPad는 스티브 잡스가 확실히 만족할 만한 작품임에 틀림없다.
늦어도 난 내년쯤에 구입할 듯 싶다.
이제 손으로 로직을 만질 수 있게 되었구나... 하였지만 iPad는 실망을 안겨주었다.
넷북으로 생각했지만 어쩌면 스티브 잡스와 애플은 그럴 이유가 없었던 것이다.
현재의 넷북을 보자면 간단한 인터넷과 문서작업정도?
전문적인 프로그램을 다루기에는 엄청난 버벅임을 피할 수 없다.
iPad가 그런 위치이다.
잡스형님이 말씀하신 아이폰과 맥북의 중간 지점. (대부분 넷북이라 생각한 그곳)
iPad에 노트북과 같은 기능을 넣을거였다면 하드웨어 때문에 가격도 비쌀 것이다.
그럼 그건 맥북에어보다 조금 더 작고 가벼운거지 중간의 위치가 아니다.
아이폰 / 터치보다 크고 맥북보다는 좀더 라이트한 유저들을 위한...
크기는 아이폰이나 터치처럼 확대할 필요가 없을정도로 눈이 편하고
아이폰과 같은 OS채용으로 부팅 역시 필요없다.
특히나 iBooks는 대박이다. 이건 킨들을 목표로 삼고있는것 같지만
도서시장 / 교육시장을 목표로 만든 어플이라고 보는게 더 맞다.
난 좋아하는 작가들의 만화책은 사는데 제일 골치 아픈게 책 넣을데가 없다.
내 방이 좁기도 하지만 이건 어쩔 수 없는 거다.
이것을 해결해 줄 것이 iBooks 다. 친환경적이고 (나무가 필요 없으니...)
책의 재료비도 줄여 줄 것이다. 당연히 책 값도 저렴해질 것이다.
학생들이 iPad를 들고 수업을 듣는다는 것.
요즘은 개인 사물함이 있다고는 하지만 어쨌든 따로 챙겨야 하는것 마찬가지!
iPad가 아니더라도 이런건 학생들에게 필요한 시스템이다.
사람들은 iBooks 외에는 그다지 효용성이 없다는 말을 한다.
단점 중 제일 큰것이 프로그램을 깔 수 없다는 것인데 잘못된 생각이다.
액정화면 크기의 확대 만으로도 iPad 전용 어플들이 수도없이 나올 것이다.
내 예상이지만 iWork가 iPad전용 어플로 나온걸 보면
음악, 사진 어플들도 나올것 같다. 완벽한 전문가 프로그램은 아닐것이다.
음악을 예로 들면 간단히 스케치를 할 수 있을 정도..
(로직과의 연동이 되면 좋을텐데 ㅋㅋㅋ 기대된다)
삼성과 애플의 가장 큰 차이점이 이것에서 비롯된다.
삼성은 하드웨어의 성능이다! 이렇게 좋은 하드웨어니 사용해라!
애플은 컨텐츠의 다양성이다! 이렇게 할게 많으니 사용해라!
앱스토어 / 아이튠즈스토어 들의 기반은 정말 대단하다.
기본구축이 잘 되어있으니 누구나 쉽게 다가갈 수 있다는 것이다.
나에게 iPad 의 구매 유/무는 아직 정해지지 않았다.
하지만 iPad는 스티브 잡스가 확실히 만족할 만한 작품임에 틀림없다.
늦어도 난 내년쯤에 구입할 듯 싶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