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UMIX GF1
Different/Complain
2010/01/24 11:35
라이카가 열라게 나오지 않아서 기다리는 도중
올림푸스의 E-P2 와 파나소닉의 GF1 이 나의 시선을 돌렸다.
(라이카가 작고 디자인도 좋긴하지만..)
갈등 도중 어떤 사진 작가의 GF1 사용기를 보고 바로 GF1으로 결정!
그리고 실제로 보니 화이트가 진짜 이뻐보였다.
(화이트 카메라를 처음 써보는 이유도 있음)
나중에 들은 이야기 인데...
현재 화이트는 없어서 못팔 정도로 물량이 적고 나오는 즉시 팔린다고 한다.
내수도 화이트는 비싸다.
(그래서 내수는 저렴한 블랙으로, 정품은 화이트가 대세라는.. 난 정품이므로..)
파나소닉 카메라에 대해서는 들은게 거의 없으므로..
특히나 광고..
그 여자머리가 카메라고 미션임파서블 패러디 한... 그 광고는 유치의 극치다!
그걸 생각하면 사기 싫었지만, 렌즈평이 좋고 이번 GF1의 바디에 대한 극찬이 날 움직였다.
동영상도 좋고, 플래시도 좋고, 아웃포커싱도 좋고, 화질은 뭐 말할것도 없이 좋다!
번들렌즈인 20.7 은 정말 괜찮았다. 이제는 컴팩트한 카메라를 원하던 나에게
니콘의 D50을 팔고 넘어오게끔 만들었다.
플래시때문에 E-P2와 갈등했는데, 확실히 있고 없고 차이는 크다.
"뭐 저녁에 사진 찍을일이 별루 없고, 내장 플래시가 외장플래시보다 좋을리도 없겠구..
대부분 불빛이 있는 곳에서 찍을거니 있으나 마나잖아?"
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지만, 분명히 플래시가 필요할 때가 있다. (D50때도 그랬으니까)
솔직히 렌즈 교환식은 사지 않으려고 했다. 그냥 일체형으로 렌즈가 들어가버렸음 하는 바램이..
왜냐면 오히려 가지고 다니기는 좀 편하니까.. 그래서 라이카 X1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마이크로 포서드와 아무래도 AF나 아웃포커싱을 원하는 나에게는 X1은 무리!
돈이 많으면 그냥 이것 저것 다 사서 보겠지만 말이다.
난 두산 회장님이 아니므로... (회장님의 넥서스원을 던지는 포스는.. ㄷㄷ)
어쨌건 이제는 가방에 넣어 다니기 편하게 되었으니 마구 사진을 찍자!
되든 안되는 열라게 찍어대서 인화하자!
사진은 추억을 남기기엔 가장 좋은 도구 중 하나이니까...
찰칵!
올림푸스의 E-P2 와 파나소닉의 GF1 이 나의 시선을 돌렸다.
(라이카가 작고 디자인도 좋긴하지만..)
갈등 도중 어떤 사진 작가의 GF1 사용기를 보고 바로 GF1으로 결정!
그리고 실제로 보니 화이트가 진짜 이뻐보였다.
(화이트 카메라를 처음 써보는 이유도 있음)
나중에 들은 이야기 인데...
현재 화이트는 없어서 못팔 정도로 물량이 적고 나오는 즉시 팔린다고 한다.
내수도 화이트는 비싸다.
(그래서 내수는 저렴한 블랙으로, 정품은 화이트가 대세라는.. 난 정품이므로..)
파나소닉 카메라에 대해서는 들은게 거의 없으므로..
특히나 광고..
그 여자머리가 카메라고 미션임파서블 패러디 한... 그 광고는 유치의 극치다!
그걸 생각하면 사기 싫었지만, 렌즈평이 좋고 이번 GF1의 바디에 대한 극찬이 날 움직였다.
동영상도 좋고, 플래시도 좋고, 아웃포커싱도 좋고, 화질은 뭐 말할것도 없이 좋다!
번들렌즈인 20.7 은 정말 괜찮았다. 이제는 컴팩트한 카메라를 원하던 나에게
니콘의 D50을 팔고 넘어오게끔 만들었다.
플래시때문에 E-P2와 갈등했는데, 확실히 있고 없고 차이는 크다.
"뭐 저녁에 사진 찍을일이 별루 없고, 내장 플래시가 외장플래시보다 좋을리도 없겠구..
대부분 불빛이 있는 곳에서 찍을거니 있으나 마나잖아?"
라는 생각을 한적이 있지만, 분명히 플래시가 필요할 때가 있다. (D50때도 그랬으니까)
솔직히 렌즈 교환식은 사지 않으려고 했다. 그냥 일체형으로 렌즈가 들어가버렸음 하는 바램이..
왜냐면 오히려 가지고 다니기는 좀 편하니까.. 그래서 라이카 X1을 기다리고 있었다.
하지만 마이크로 포서드와 아무래도 AF나 아웃포커싱을 원하는 나에게는 X1은 무리!
돈이 많으면 그냥 이것 저것 다 사서 보겠지만 말이다.
난 두산 회장님이 아니므로... (회장님의 넥서스원을 던지는 포스는.. ㄷㄷ)
어쨌건 이제는 가방에 넣어 다니기 편하게 되었으니 마구 사진을 찍자!
되든 안되는 열라게 찍어대서 인화하자!
사진은 추억을 남기기엔 가장 좋은 도구 중 하나이니까...
찰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