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스터즈 거친녀석들
Different/Movie
2009/11/15 10:03
일단은 킬빌같다는 느낌을 전혀 지울 수가 없다.
쳅터로 나눠지는 부분도 그러하고, 내용도 복수극 이기에...
하지만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는 언제나 흥미롭고 빠져들 수 밖에 없다.
특히나 한스 란다 역을 맡은 왈츠 형님의 연기는 오금이 저릴 정도다. 피트형님이 기가죽을 정도...
영화를 보면서 중간에 카드를 이마에 붙이고 하는 게임이 있는데 (스무고개 같은...)
친구들과 하면 재미있을것 같다.
영화에 대한 줄거리나 캐스팅을 모르고 가서 출연진 이름이 나올때
마이크 마이어스가 나와서 깜짝 놀랬다. 그리고 실제로 나왔을때도 몰랐는데
목소리를 듣고서야 알아챘다. (미니미 같은것도 나와줬으면 더 흥미로왔을듯 ㅋㅋ)
자신의 작품이라는것을 확연하게 각인 시켜주는 감독중 하나가 타란티노가 아닐까 생각한다.
2014년에 킬빌의 후속편이 나온다고 하는데 이전에 타란티노는 몇개의 작품을 만들지...
쳅터로 나눠지는 부분도 그러하고, 내용도 복수극 이기에...
하지만 쿠엔틴 타란티노 영화는 언제나 흥미롭고 빠져들 수 밖에 없다.
특히나 한스 란다 역을 맡은 왈츠 형님의 연기는 오금이 저릴 정도다. 피트형님이 기가죽을 정도...
영화를 보면서 중간에 카드를 이마에 붙이고 하는 게임이 있는데 (스무고개 같은...)
친구들과 하면 재미있을것 같다.
영화에 대한 줄거리나 캐스팅을 모르고 가서 출연진 이름이 나올때
마이크 마이어스가 나와서 깜짝 놀랬다. 그리고 실제로 나왔을때도 몰랐는데
목소리를 듣고서야 알아챘다. (미니미 같은것도 나와줬으면 더 흥미로왔을듯 ㅋㅋ)
자신의 작품이라는것을 확연하게 각인 시켜주는 감독중 하나가 타란티노가 아닐까 생각한다.
2014년에 킬빌의 후속편이 나온다고 하는데 이전에 타란티노는 몇개의 작품을 만들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