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ai LPD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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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kai LPD8
닷백
이에게 생일 선물로 받은 패드 컨트롤러
원래는 신발을 사준다고 하였는데 리스트님 덕분에 급히 체인지~
MPD 에서 MPC로 MPC에서 LPD로 넘어 오게 되었는데

MPD는 너무 크고 뭔가 너무 장남감 같은 느낌이었고
MPC는 솔직히 말해서 컴퓨터가 필요없을 정도로 좋은 시퀀서였다.
하지만 난 컴퓨터로 작업하는걸 선호하기에 (특히나 으로 넘어오면서 더더욱이...)

LPD는 크기도 작고 로직과의 연동도 아주 잘 된다고 한다.
맥북 가지고 다닐때 함께 가지고 다녀도 될정도로 작고 좋다.
LPK25라고 LPD8과 같은 크기의 미니건반도 있는데 건반은 작은게 좀 그렇다.

MPC를 팔아제끼면서 생각한게 어차피 건반으로 쳐도 똑같다고 생각했는데
휴대성도 용이하고 드럼이나 샘플찍을때는 확실히 패드류가 좋긴하다.

Just BlazeGAME노래 만들때 전자드럼을 사용하는데 그것도 재밌을것 같다.
여유만 된다면 많은 악기를 다뤄보고 싶다. 하지만 난 피아노조차도 못다루니...
아니면 엄청 부자가 되어서 만든 노래를 악기 잘 다루는 사람들에게 연주 부탁을 하던가...

현실은 화려할 수 없으니, 내가 할 수 있는 까지 끌어올리는 수 밖에...
나 역시도 암시하고 있다!

MPC5000 이다... 이건 MPC5000 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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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0/25 11:22 2009/10/25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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