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테로
Picture/Illustration
2009/07/08 10:00
뚱뚱한거만 그리는 화가 "페르난도 보테로"
덕수궁 미술관에서 9월까지 하는데 정말 괜찮은 전시회다.
단순히 그림만 보면 그냥 뚱뚱한거 그린건가보다.. 하고 생각할 수 있는데
예전작들을 보면 기본기와 구도, 색감들의 공부가 탄탄하다는걸 볼 수 있다.
특히나 그가 말했듯이 입체적인 그림에 반해 그의 그림을 보면
꼭 튀어나올 듯한 그림들이 많다.
뚱보를 그리는게 아니라 뚱뚱하게 그렸다고 하는 그의 그림은
미술작품에 더하여 만화를 보는것 같기도 하다. 너무 귀엽다.
뭐 만화역시도 인체공부가 잘 되어야 SD를 잘 그리는것 처럼 말이다.
전신을 표현한 작품보다도 얼굴만 크게 그린것들이 더욱 매력적이다.
그리고 유명화가들의 그림을 자신의 표현으로 해석한 것들도 좋다.
모나리자는 정말 귀엽다.
그림과는 다르게 보테로 아저씨는 말끔하게 잘 생기셨다.
보테로 아저씨는 포토샵을 아실라나.. (아시겠지만...)
이런 유화작품을 보면 캔버스 하나 사서 유화를 해보고 싶다.
하지만 비싸기에.. 포토샵에 레이어를 사용해야 할듯..
언제나 하는 생각이지만 이런 예술계의 분야는 정말 자신의 스타일이 중요한것 같다.
그래서 감각이라는게 존재하는것 같고, 노력앞에 장사 없지만
그 노력을 독특하게 만드는게 감각인것 같다.
감각은 신이 주신 선물이지만 그 감각을 키우는 노력이 필요하다.
보테로 아저씨와 동시대에 살아가고 있다는것이 영광이다.
덕수궁 미술관에서 9월까지 하는데 정말 괜찮은 전시회다.
단순히 그림만 보면 그냥 뚱뚱한거 그린건가보다.. 하고 생각할 수 있는데
예전작들을 보면 기본기와 구도, 색감들의 공부가 탄탄하다는걸 볼 수 있다.
특히나 그가 말했듯이 입체적인 그림에 반해 그의 그림을 보면
꼭 튀어나올 듯한 그림들이 많다.
뚱보를 그리는게 아니라 뚱뚱하게 그렸다고 하는 그의 그림은
미술작품에 더하여 만화를 보는것 같기도 하다. 너무 귀엽다.
뭐 만화역시도 인체공부가 잘 되어야 SD를 잘 그리는것 처럼 말이다.
전신을 표현한 작품보다도 얼굴만 크게 그린것들이 더욱 매력적이다.
그리고 유명화가들의 그림을 자신의 표현으로 해석한 것들도 좋다.
모나리자는 정말 귀엽다.
그림과는 다르게 보테로 아저씨는 말끔하게 잘 생기셨다.
보테로 아저씨는 포토샵을 아실라나.. (아시겠지만...)
이런 유화작품을 보면 캔버스 하나 사서 유화를 해보고 싶다.
하지만 비싸기에.. 포토샵에 레이어를 사용해야 할듯..
언제나 하는 생각이지만 이런 예술계의 분야는 정말 자신의 스타일이 중요한것 같다.
그래서 감각이라는게 존재하는것 같고, 노력앞에 장사 없지만
그 노력을 독특하게 만드는게 감각인것 같다.
감각은 신이 주신 선물이지만 그 감각을 키우는 노력이 필요하다.
보테로 아저씨와 동시대에 살아가고 있다는것이 영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