잘 그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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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랫만에 그림을 그리니 재밌긴하다... 요즘 요렇게 뒤에 회색을 깔아주는게 대세더군
하지만 난 볼터치도 했다. 으헤헤
이하나의 러브레터를 보는데 구혜선이 나왔다.
뉴에이지 음반도 발매하고 영화도하고 소설도 쓴다고 하더라...
머 연기 열심히 하고 열심히 살았으니까 그렇다고 하겠지만..
일단 얼굴이 되니까 라는 생각이 먼저 들었다.
내가 정우성이거나 조인성이었다면... 하는 생각도 들고
내가 그림을 그리지않고 애초부터 공부를 열심히해서 공무원이나 대기업에 취직을 했다면...

후회하는건 아니지만 시작을 바뀌었다면 어떻게 되었을까 생각해본다.

역시 사람은 하고싶은것과 할 수 잇는것을 잘 판단해야 하는것 같다.

에이 몰라.. 그냥 할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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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3/10 22:31 2009/03/10 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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