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닭개
Music/All Recorded
2008/07/03 16:38
말 닭 개 [Loki, Feat. LAMA., GoOn]
작곡 : LAMA
작사 : Loki, LAMA, GoOn
장르 : Hip Hop/Rap
만든날짜 : 2007년 8월 12일
만든곳 : LAMA의 작은방
샘플 : 기타, 드럼 여기저기서 아무거나 막 붙임
사용장비 : Cubase SX / SM58 / UB502
우리집에 놀러오면 노래 하나를 만든다는것이다..ㅋㅋㅋ
이때도 할게 없어서 한것 같은데.. 마띄(Loki)의 빠른 작사실력에 다시한번 놀라게 된다..
원래는 나랑 성운(GoOn)이랑 마띄랑 셋이 한 파트씩 하려했지만 시간이 없는관계로
마띄를 메인으로 잡았다. 코러스는 성운이가 했다.
처음으로 양쪽으로 사운드를 갈라서 서로 다른음을 넣어봤는데.. 좋은 경험이 되었다.
첨에 마띄랩을 듣고 나랑 성운이랑 실망을 많이 했는데 (그냥 막 하는것같아서..)
지나고 보니까 그나마 독창적인 플로우를 가지게 된다..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ㅋㅋㅋ
마띄랩 끝부분에 "아.. 씨....." 하는 부분이 있는데 연출된것이 아니라
헤드폰을 벗으면서 한 행동이다.. 은근히 박자가 맞아서 그냥 넣어버렸다.
내 부분에서 "명문대 법대생" 이야기가 나오는데. 별다른 뜻은 없다.
그냥 자신의 삶은 알아서 살아야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이때도 할게 없어서 한것 같은데.. 마띄(Loki)의 빠른 작사실력에 다시한번 놀라게 된다..
원래는 나랑 성운(GoOn)이랑 마띄랑 셋이 한 파트씩 하려했지만 시간이 없는관계로
마띄를 메인으로 잡았다. 코러스는 성운이가 했다.
처음으로 양쪽으로 사운드를 갈라서 서로 다른음을 넣어봤는데.. 좋은 경험이 되었다.
첨에 마띄랩을 듣고 나랑 성운이랑 실망을 많이 했는데 (그냥 막 하는것같아서..)
지나고 보니까 그나마 독창적인 플로우를 가지게 된다.. 은근히 중독성이 있다..ㅋㅋㅋ
마띄랩 끝부분에 "아.. 씨....." 하는 부분이 있는데 연출된것이 아니라
헤드폰을 벗으면서 한 행동이다.. 은근히 박자가 맞아서 그냥 넣어버렸다.
내 부분에서 "명문대 법대생" 이야기가 나오는데. 별다른 뜻은 없다.
그냥 자신의 삶은 알아서 살아야한다는 이야기를 하고 싶었다.
[Hook - GoOn]
웃기지도 않은 랩
유치한 장난 왜
나의 랩질을 이해를 못해
뭐 어때 그래도 난 이게 좋아
이제부터 시작
웃기지도 않은 랩
유치한 장난 왜
나의 랩질을 이해를 못해
뭐 어때 그래도 난 이게 좋아
이제부터 시작
[Verse 1 - Loki]
생각하는 존재를 위해서 남이되는 상념을
핏빛정취 그것을 위해서 생각하는 체념과
나의 수많은 상념들
하지만 나와 너희들의 관념들 속에서도
멈출수도 없었던 그 수많은 상념들과 또 많은 이야기
누구를 위해서인가 나를 위해서인가
누구나의 연민을 위해서인가
그렇게 체념하는가
날 기다려왔던 그 순간을 위해
세상의 공허를 위해
사실 존재하는 무엇을 위해
그렇게 생각해 무제
그렇게 생각을 위해 그런 생명을 위해
생각하는 존재를 위해서 남이되는 상념을
핏빛정취 그것을 위해서 생각하는 체념과
나의 수많은 상념들
하지만 나와 너희들의 관념들 속에서도
멈출수도 없었던 그 수많은 상념들과 또 많은 이야기
누구를 위해서인가 나를 위해서인가
누구나의 연민을 위해서인가
그렇게 체념하는가
날 기다려왔던 그 순간을 위해
세상의 공허를 위해
사실 존재하는 무엇을 위해
그렇게 생각해 무제
그렇게 생각을 위해 그런 생명을 위해
그런데 갑자기 생각이 났어 봤어
나라라는 존재 그존재를 위한
이나라의 국민을 위한 존재
그래 그것을 위해서 희생하는
이나라 영혼과 그 위치
나라라는 존재 그존재를 위한
이나라의 국민을 위한 존재
그래 그것을 위해서 희생하는
이나라 영혼과 그 위치
그런데 갑자기 생각이 났어 봤어
나라라는 존재 그존재를 위한
이나라의 국민을 위한
나라라는 존재 그존재를 위한
이나라의 국민을 위한
나의 영혼이 어디까지 왔는지
우리가 여기까지 왔는지
사람의 마음이 어디까지인지
누군가가 너와 너희들을 위해서 생각했는지
그렇게 많은 시간이 지나갔어
죽어갔어 태어났어
나도 이렇게 많은 운명이 존재했어
생각했어 아 씨...
우리가 여기까지 왔는지
사람의 마음이 어디까지인지
누군가가 너와 너희들을 위해서 생각했는지
그렇게 많은 시간이 지나갔어
죽어갔어 태어났어
나도 이렇게 많은 운명이 존재했어
생각했어 아 씨...
[Verse 2 - LAMA]
힙합이라는 이름을 걸고 갑시다
너희 둘다 나를 따라와줄 준비가 됐습니까?
개나 소나 원숭이나 가수하는 동물원에
말과 닭이 깝친다고 누가 뭐라합니까?
내가 원하는건 추억과 아주 짧은 웃음
그리고 음악을 만들면서 점점 쌓아가는 경험
스스로 깨달아야 하는 인생에
누가 날 이끌어주겠어
힙합이라는 이름을 걸고 갑시다
너희 둘다 나를 따라와줄 준비가 됐습니까?
개나 소나 원숭이나 가수하는 동물원에
말과 닭이 깝친다고 누가 뭐라합니까?
내가 원하는건 추억과 아주 짧은 웃음
그리고 음악을 만들면서 점점 쌓아가는 경험
스스로 깨달아야 하는 인생에
누가 날 이끌어주겠어
4년제 명문대 법학과 학생이 날 키우겠어
[Hook - GoOn]
웃기지도 않은 랩
유치한 장난 왜
나의 랩질을 이해를 못해
뭐 어때 그래도 난 이게 좋아
이제부터 시작
웃기지도 않은 랩
유치한 장난 왜
나의 랩질을 이해를 못해
뭐 어때 그래도 난 이게 좋아
이제부터 시작









